인천시 동구, 동국제강 생활지원금 2000만원 전달식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12 1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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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명절에도 어르신에 희망 선물
▲ 전달식에 참석한 김찬진 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동국제강이 최근 인천 동구청에서 지역내 노인들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생활지원금’ 2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누는 경영이념에 따라 매년 명절이면 노인들에게 생활지원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해 오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도 80명의 노인 등 취약계층에 생활지원금과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이찬희 공장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주변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해 나가는 동국제강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국제강에 감사하다”며“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따듯한 마음으로 희망을 주는 복지도시 동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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