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종합계획은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제로화를 위해 ▲시 산하 공무원 및 근로자 교육 ▲각종 사업장 안전점검 ▲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조치와 ▲민간 안전 전문가 활용 도급ㆍ용역ㆍ위탁 특별점검 ▲아차사고 발굴 등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종합계획에 따라 시는 시 산하 팀장급 관리감독자와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관리감독자(335명) 교육은 외부 전문 안전교육 기관에 위탁해 안전 수칙 준수, 현장 위험관리 등 연간 16시간 이상 법정교육을 실시한다.
현업업무 근로자(1236명)는 관리감독자가 매월 2시간씩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해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 산하 중대재해 사업장 494곳에 대해 정기 안전 점검을 실시해 근로자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시설별 안전 점검 매뉴얼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수시 안전 점검을 병행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상시 관리해 나간다.
이와 함께 근로자의 부주의나 현장 장비 결함 등의 원인으로 사고 발생 위험이 있었으나, 실제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던 아차사고를 집중 발굴ㆍ관리한다.
안전 이론인 하인리히 법칙(1:29:300)은 한 건의 중대재해 발생 이전에 29건의 경미한 사고와 300건의 아차사고가 존재한다는 이론으로, 아차사고를 체계적으로 발굴·개선할 경우 중대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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