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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호 한전 에너지신사업처장(가운데)와 4개 충전사업자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 ||
이날 협약식에는 이준호 한전 에너지신사업처장, 정민교 대영채비(주) 대표, 박용희 (주)소프트베리 대표, 유동수 (주)에버온 대표, 한찬희 (주)파워큐브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공용 충전인프라를 충전사업자에게 개방하고, 충전사업자는 한전의 충전인프라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 공용충전기를 제공받는 사업자는 기존 3개사에서 7개사로 늘어나게 되며, 한전과 협약된 사업자의 회원은 한전의 공용충전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전 관계자는 "공용 충전인프라의 개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고객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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