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가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14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심사 및 현장방문 실시가 이뤄지며,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은 예결위 실시,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이 처리되고 폐회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9 구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계획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2009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및 도봉구민회관 방문을 통한 시설, 운영실태 등의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지혜 기자 cj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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