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증권가 반응은 덤덤하다.
11일 금통위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 금리를 현재 3.25% 수준으로 동결했다. 이는 세 달 연속 금리 동결이다.
증권가는 한은이 소비자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기준금리 동결을 이어간 것은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대외 악재의 무게감이 더 크다고 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당장은 금리가 아니라 국내 증시를 휘청이게 하는 미국발 대외악재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증시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고 있다.
현대증권 이상원 연구원은 “지금은 물가 인상보다 경기 불안요인이 더 큰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이라며 “대외변수가 너무 크기 때문에 시장에서 묻힐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관광명소 접근성 개선사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9/p1160278618231860_46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서울둘레길’ 21개 코스 전구간 합동 점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8/p1160278618047182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부천 페스타-봄’ 활짝](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7/p1160278540080917_7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토당근린공원’ 착공](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6/p1160278516918742_31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