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한슨, 떠오르는 UFC 옥타곤걸의 몸매 화제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2-25 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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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네사 한슨 인스타그램)
UFC 마스코트 옥타곤걸로 활약했던 바네사 한슨의 눈부신 몸매가 새삼 화제다.

2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UFC'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UFC에서 라이징 옥타곤걸로 주목받고 있는 바네사 한슨이 눈길을 끈다.

바네사 한슨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슨은 새빨간 레드립을 바른 채 완벽한 모델 몸매를 뽐냈다.

최근 UFC에서 큰 인기를 끌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슨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링걸로서 무대에 서는 일보다 무대에 서는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몸매를 가꾸고 항상 외모를 신경 쓰는 일이 더욱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데뷔 이래로 항상 요가와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 탓에 파이와 케이크 종류는 절대 먹지 않는다. 주로 야채가 골고루 섞인 샐러드를 먹고 외식을 할 때는 회사 스시를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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