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의 지난 2018년 인도 방문 논란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배현진 의원은 2일 "김 여사가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영부인 단독 외교는커녕 장관의 수행원으로 타지마할에 셀프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바른사회시민회의가 22대 국회 개원일인 30일 “4년간 국민의 대표자이자 독립 헌법기관으로서 열정적 의정 활동과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이날 배포한 서면 논평을 통해 “국민은 22대 국회에 민생 해결과 협치의 정치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여야가 한 목소리로 '지구당 부활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각 정당의 지역 조직 구심점 역할을 하던 지구당 체제가 재등장하게 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힘에선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최근 출마자들과 만나 지구당 부활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법원이 30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 사건으로 구속된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에 대한 보석을 허가했다. 지난 2023년 12월19일 구속된 이후 163일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허경무)는 출석, 증거인멸, 외국 출국 등과 관련한 서약서 제출 주거 제한 보석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범야권은 192석을 무기로 각종 특검법을 발의하는 등 22대 국회는 ‘특검법 전성시대’가 될 것이란 암울한 전망이 나온다.조국혁신당은 제22대 개원일인 30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고발사주 의혹 등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특검)을 당론 1호 법안으로 채택해 발의했다.조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30일 22대 국회 개원 시작과 함께 야당이 ‘해병대원 특검법’ 추진을 예고하고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특검을 하자는 건 민주당 스스로 만든 공수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권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채 상병의 죽음에 대한 진실은 확실하게 밝혀져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최근 야당 뿐 아니라 여당내에서도 ‘대통령 임기 단축’ 개헌론이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해 28일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한 개헌 논의는 진행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연금개혁안을 두고 여야가 막판 줄다리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여권내에서도 연금개혁안을 수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어 21대 국회내에 처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보험료율 9%를 13%로 높이는 데는 합의했으나 소득대체율의 경우 민주당은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여당 대표 적합도 조사 결과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오차범위내 양강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지지정당에 따라 극심한 격차를 보이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5일과 26일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당 사무처 경력직 공채 중인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청 출신 내정자가 있다'는 소문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민주당 한 당직자는 28일 “경기도청 출신 A씨가 내정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당직자 노조가 인사위원장인 김윤덕 사무총장을 찾아가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논란이 된 경력직 채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