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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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체험행사 큰호응
시민일보 2008.11.26
서울 구로구의회(의장 홍춘표)는 지난 9월22일부터 11월25일까지 총 18회의 일정으로 지역내 초등학생들에게 구의회의 기능과 역할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직접 체험케 하는 ‘2008 학생의회체험행사’를 실시, 큰 호응을 속에 행사를 마쳤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는 개봉, 오류, 구로남, 구일, ...
박계선 위원장·진선아 부위원장 선임
시민일보 2008.11.26
서울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가 25일부터 12월15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174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09년도 예산안과 상정된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26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25일 1차 본회의를 열고 ▲제174회 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09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시민일보 2008.11.26
서울 구로구의회(의장 홍춘표)는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200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제18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례회 첫날인 27일 제1차 본회의는 양대웅 구청장의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2009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
각 상임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민일보 2008.11.26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이성국)가 27일부터 내달 19일까지 23일간의 회기로 제17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26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2차 정례회에서는 우선 2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구청장의 시정연설을 들은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다. 또 28일부터 ...
“서울의료원 이전정책은 반민주적”
시민일보 2008.11.25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원은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없이 추진하는 서울의료원 이전정책은, 기존 이용 주민에 대한 공공시설 이용권과 균등한 행정서비스 수익권을 무참히 박탈하는 반지방자치적, 반민주적 정책결정”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25일 시의회 35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의료원 이전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현안이며 ...
가락시장 재건축 졸속 추진 비난
시민일보 2008.11.25
송파구의회·정치인등 재건축 반대, 이전 한목소리 강감창 시의원 “천문학적 예산 편법반영 막아야” 서울시의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재건축 추진은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졸속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은 25일 시의회 제35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가락시장 이전·재건축에 대한 최종결정이 ...
가락시장 재건축 졸속 추진 비난
시민일보 2008.11.25
송파구의회·정치인등 재건축 반대, 이전 한목소리 강감창 시의원 “천문학적 예산 편법반영 막아야” 서울시의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재건축 추진은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졸속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은 25일 시의회 제35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가락시장 이전·재건축에 대한 최종결정이 ...
강북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시민일보 2008.11.25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는 24일 제127회 2차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고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25일 구의회에 따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에서는 김동식 의원, 김용욱 의원, 김지환 의원, 윤영석 의원, 한동진 의원 등 5명 ...
성백열 서울 강남구의장 인터뷰
시민일보 2008.11.25
“올 한해 강남구의회는 집행부와 의회, 의원과 의원, 의원과 의회사무국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소통의 의회’, 양질의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한 ‘정책의 의회’, ‘도약의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아울러 성원해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서울 강남구의회 성백열 의장은 최근 시민일보와 ...
“난곡 GRT노선 여의도까지 연장해야”
시민일보 2008.11.25
서울시의회 현진호 의원은 25일 시의회 35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난곡~신대방역~보라매 병원’ 구간으로 공사가 시행중인 난곡 GRT 노선을 교통수요를 감안, 여의도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연장할 것을 제안했다. 난곡 신교통수단(GRT) 건설 사업은 지난 2005년 11월 교통국(현재 도시교통본부)이 기본계획을 ...
서울 가로수 17.3% 병충해 발생
시민일보 2008.11.25
서울시 가로수 24만6258그루 중 17.3%에 달하는 4만2649그루에서 방패벌레, 흰불나방 등의 병충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시의회 양창호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의 가로수 24만6258그루 중 은행나무가 11만3747그루(46.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버즘나무가 8만6020그루, 느티나 ...
“승용차요일제 참여없이 세금 감면 얌체족 많아”
시민일보 2008.11.25
서울시가 시행 중인 승용차요일제가 일부 비양심적인 차주와 관리청의 관리 감독 소홀로 혈세만 낭비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최용주 의원은 25일 “현재 서울시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에 자동차세 5%를 감면해 주면서, 이를 확인하는 장치로 전자태그부착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이러한 시스템에 상당한 문제가 ...
송파구의회 정례회
시민일보 2008.11.24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박재문)는 2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제164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사진은 정례회 첫날인 24일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풍물시장 예산편성 비합리적”
시민일보 2008.11.24
서울시의회 김원태 의원은 24일 제35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성과포인트제도, 풍물시장 운영 현황 등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문제는 긴 시간 동안 많은 시민의 불편을 초래 했으므로 시설현대화사업은 서울시 전체의 대국적 측면에서 검토 돼야 할 것이며 지역 이기주의에 편승한 눈치 보 ...
장애인에 임대주택 제공 촉구
시민일보 2008.11.24
서울시의회 나은화 의원은 장애인의 현실적인 주거복지를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정책추진을 요구했다. 나 의원은 24일 시의회 35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장애인 실업률이 일반인에 비해 5~6배 수준이고, 소득이 있더라도 일반가구 소득의 절반을 조금 넘기는 수준에 불과해 주택을 구입할 능력이 되는 자는 소수”라며 “공공 ...
“일자리창출등 경제활성화 최선”
시민일보 2008.11.24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박병구(사진)대표의원은 경제 위기극복과 민생경제 회생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박 대표의원은 지난 21일 시의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서울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센터를 설치 운영해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일 ...
“친환경차량 운행 기대 못미쳐”
시민일보 2008.11.24
서울시의회 이주수(사진)의원은 24일 “서울시가 맑고 푸른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홍보하면서도 실제 친환경자동차와 소형차량의 구입과 사용에 있어서는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차량 등록일자가 2004년 12월인 차량의 주행거리가 현재 1만 5624Km, 2007년 9월인 차량의 주 ...
정순기 금천구의원 인터뷰
시민일보 2008.11.24
“금천구는 종합청사와 함께 시흥역을 중심축으로 대한전선 부지를 비롯한 주변지역 개발을 촉진하여 준공업지역에 대한 적극적 정비와 개발에 힘써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할 것이다.” 서울 금천구의회 정순기(사진)의원은 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금천구가 임대청사를 사용해오면서 행정능률의 저하는 물론 구 청사를 방문하는 구민들의 불편 ...
학교 나눔장터등 추진
시민일보 2008.11.24
서울문래초등학교 신행호 교장과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서울기후행동분과 위원장 하지원 시의원이 ‘ECO-ABC’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의회 박찬구·하지원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일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문래초등학교는 소프트사업 7개와 하드 사업 2개의 사업으로 3억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고 사업을 추진한다. ...
“혼란 부른 새주소체계 개선 시급”
시민일보 2008.11.23
빠르고 쉽게 가고 싶은 곳을 찾아가도록 한다는 취지로 개편된 새주소(도로명주소) 체계가 오히려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3일 서울시의회 조규영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된 새주소 사업에 25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다른 지자체보다 먼저 새주소 체계를 완료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