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2026년 지방선거에서 ‘정권 심판론’과 ‘야당 심판론’이 오차범위내 접전을 이루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공개됐다. 국민일보 의뢰로 한국갤럽이 지난 4~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 ‘현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가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가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사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전ㆍ현직 의원들 혐의는 묵살했다는 의혹이 논란이 돼 일파만파 번지는 모양새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9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통일교의 정치자금 제공 의혹이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밝힌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을 직무유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의 서울시장 후보군에 거론되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을 낙점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이 대통령이 8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라며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 듯”이라고 ...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간 문자메시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7일 “공정ㆍ투명해야 할 국가 인사 시스템이 대통령실 내부 ‘형, 누나’ 친분에 좌우돼 왔다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1인1표제’가 좌절된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도 지방선거 경선시 당원 투표 비율을 70%로 상향하려는 움직임을 ‘정치적 자해행위’라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이성권 의원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추진한 1인1표제가 무산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