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치매안심센터, 비대면「방구석 치매예방교실」운영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14 1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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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립감과 소외감이 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에게 가정 내 비대면 프로그램인‘방구석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구석 치매예방교실’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서부·남부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에 등록된 대상자 중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에게‘기억 키움 꾸러미’를 제공해 △집중력 및 기억력 △눈손협응능력 △계산능력 등을 통한 대상자별 1:1 맞춤형 서비스로 주 2회(총 12회)로 진행된다. 또한 회기별 전화상담을 통해 대상자 관리와 학습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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