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14 12: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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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사고유형별 대처법 등 교육 [거창=이영수 기자]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수용)은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0년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 등 활동 시 발생 가능한 사고 예방·대응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 착용과 입장 전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활동 참여자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으로 구성되어 있어 특히 활동 중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도록 안내했다.

그 외 근무시간 준수, 조끼 착용, 무단이탈 금지 등 근무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도로변 교통사고 등 활동 중 발생 가능한 사고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수용 마리면장은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선이니 활동 중 다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시라”고 당부하고, “면사무소 직원들도 안전 교육과 세심한 관리로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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