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진원 강진군수(왼쪽)가 지난 4일 김기태 신임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진군 제공 |
김 신임 대표는 광주관광공사 본부장,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하는 등 관광분야에서 19년, 무등일보 기자 등 언론계에서 16년 동안 근무했다. 김 신임 대표는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김 대표는 강진군의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한 뒤 최근 임용됐다.
김 신임 대표는 “다산, 청자, 영랑 등 풍부한 역사·문화적 유산과 전국 최초의 반값여행, 농촌체험형 민박(FUSO) 등 차별적 관광정책은 물론 마량놀토수산시장, 가우도 야관경관, 분홍나루 노을전시관 등 새로 단장된 콘텐츠들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이같은 강진의 매력을 더욱 살려 누구든지 휴대폰 하나로 강진 여행을 선택할 수 있는‘디지털 관광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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