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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7일(금)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최근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임 의장은 눈에 보이는 성과나 실적 이전에 시민의 ‘묵묵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과 도시를 지켜주는 환경공무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1호 표창’을 추진했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500만이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데는 ‘쾌적한 도시 환경’이 가장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근무 여건을 더 촘촘하게 챙기고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시민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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