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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수 서초구청장(중앙 오른쪽)이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봉축탑 점등법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초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5월 15일)을 맞아 지난 16일 구청 광장에서 봉축탑 점등법회를 개최했다.
대한불교 서초구 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법안스님)가 주관한 이번 점등법회는 사물놀이와 구룡사합창단의 찬불가 합창으로 시작해 삼귀의례, 반야심경, 관문사 합창단 축가, 봉축탑 점등, 사홍서원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초구 사암연합회는 매년 점등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점등되는 봉축탑은 서초구청 광장에 자리 잡아 5월 18일까지 약 30여일간 불을 밝힌다.
전성수 구청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점등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날보다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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