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서대문구 기대공간’(응암로2길 15)에서 4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대공간’은 ▲체험프로그램 운영 ▲친환경에너지 AR 및 360도 VR 영상 체험 ▲기후변화대응 관련 모임 및 행사를 위한 공간 대관 ▲상시 플로깅 물품 대여 등을 통해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에는 ▲특별 프로그램(폐가죽 필통 만들기, 반려식물 심기) ▲상시 프로그램(양말목 새활용, 커피박 새활용, 폐가죽 소품 만들기) ▲공간대관 및 상시 플로깅 물품 지원 등을 추진한다.
기대공간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다. 신청은 네이버 예약(네이버에서 기대공간 검색)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서대문구 기대공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기대공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이를 생활화할 수 있길 바라며 지속적인 기후변화대응 활동과 주민 인식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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