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등 4개 분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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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포스터. (사진=강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4월9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구민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성인들의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15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급한다.
선정된 구민은 전국 이용권 등록기관에서 강좌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용기관은 어학원, 중장비운전학원, 제과제빵아카데미, 필라테스 학원 등이며,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분야별 규모는 ▲일반 이용권(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58명 ▲디지털 이용권(30세 이상 성인) 102명 ▲노인 이용권(65세 이상) 79명 ▲장애인 이용권(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116명이다.
분야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강의 수강이 원칙으로 교재나 재료비만 단독 구매할 수는 없다.
신청은 일반·디지털·노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정부24 혜택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다만 디지털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및 장애인은 강서구청 교육지원과(우장산로 114, 시설관리공단 3층)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NH농협 채움카드(신용 또는 체크)에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연간 35만원까지 지급된다.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자격 검증 후 추첨을 통해 4월28일 선정자를 개별 발표할 예정이며, 이용권 사용 시기는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어르신, 일반 성인 등 다양한 계층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가 완화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역량을 길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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