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과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 22일 ‘일·생활 균형 및 안전 문화 확산 등 고용노동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내 모니터, 게시판 등에 ▲유연근무 활용 등 일하는 방식의 개선을 통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캠페인 ▲전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 주요 고용노동정책을 공동 홍보함으로써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근로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취약계층의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의 고용지원정책* 등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양승준 서울강남지청장은 “일과 삶의 균형 및 안전을 위한 정책이 국민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고용노동정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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