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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부암동이 최근 1사1동 결연단체인 세검정교회와 손잡고 저소득 노인 가정을 위한 ‘웃음이 꽃피는 행복한 집수리’를 진행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부암동과 세검정교회는 2022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본 사업을 통해 총 8가구의 도배, 장판, 외벽 도색 등을 뒷받침하고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정금묵 부암동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나의 일처럼 여기며 기꺼이 봉사에 동참해 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 단체 등과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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