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청소년센터’,'안부클래스'와 친환경 자원순환 업무협약(MOU) 체결

문민호 기자 / m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22 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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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병뚜껑 기부를 통한 자원순환 활성화 및 지역사회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이명구 상임이사(이사장 직무대행), "지속 가능한 자원 재활용 체계 구축으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혀
▲ (사진=관악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관악청소년센터가 지난 16일 '안부클래스'와 폐플라스틱 병뚜껑 기부를 통한 자원순환 활동 및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폐플라스틱 병뚜껑의 수거, 기부, 재활용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활동을 활성화하고 친환경 인식을 제고하고자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폐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및 기부 활성화 ▲친환경 재활용 및 자원순환 처리 지원 ▲자원순환 및 업사이클링 관련 정보·교육 콘텐츠 교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은 안부클래스로부터 자원순환 관련 전문 정보를 제공받아 향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연계한 협력 운영을 추진하며, ESG 경영 실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명구 상임이사(이사장 직무대행)는 "이번 협약은 공단과 전문 기관이 함께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악구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는 혁신공기업으로서 선도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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