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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동대문문화재단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문화재단이 이달부터 오감만족 주민 공방체험 프로그램인 ‘오손도손’을 운영한다.
관내에서 운영 중인 공방 및 전통주 양조장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도자기 ▲비누 ▲전통주 ▲규방소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3월부터 10월까지 동대문구 선농단역사문화관(무학로44길 38) 오픈세미나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인원은 회차별 15~20명이다.
프로그램은 총 6개로 ▲흙으로 만드는 나만의 도자기 ▲지구를 지켜라(친환경 비누, 입욕제) ▲우리 술, 전통주 빚기 ▲처음 만나는 베지터블 소가죽(열쇠고리, 카드지갑) ▲슬기로운 나무생활(우드카빙-조리도구) ▲한땀한땀 규방소품(전통바느질-주머니, 보자기) 중 원하는 체험을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슬기로운 나무생활은 오후 1시)로 상세 일정 및 내용은 동대문구문화재단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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