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산업진흥원,‘고양시 디지털산업 기업 공동관’운영 성료

이기홍 기자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30 17: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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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고양시 대표 기업 20개사 공동관 참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실장, 경기도 정도영 국장,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 등 내빈 방문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은 11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서 고양시 디지털산업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였다.

 

▲ 사진제공=고양산업진흥원


올해 처음 개최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디지털뉴딜 기업의 비즈니스를 촉진하고, 국내 기업들의 수출 지원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함께 주최하였는데,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5G, 메타버스 등 디지털 분야 175개 기업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였다.

고양시 기업 공동관은 4차산업혁명 기반 7대 분야(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스마트디바이스)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고양시 대표 기업 20개사가 참가하였는데, 메타버스 콘텐츠, 가상현실 기반 전시 플랫폼 및 재활 치료 솔루션, INFLAi(인공지능 기반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 인공지능 레벨테스트, 스마트 생활 방역 시스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버추얼 프로덕션, 드론 관련 시스템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글로브포인트, ㈜테크빌리지는 메타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을 ㈜웨스트월드는 모션 픽쳐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관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 사진제공=고양산업진흥원


공동관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정보통신정책실장, 경기도 경제기획관 정도영 국장, 고양시 이춘표 제2부시장, 김남현 경기북부 경찰청장 등 각계 인사들과 관람객들이 대거 방문하여 고양시 공동관 및 고양시에서 향후 조성 예정인 일산테크노밸리 등 인프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양시에서 육성하는 첨단산업을 알릴 수 있었고, 관련 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디지털전환 관련 산업과 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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