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용산구청장 선거에서 52.3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45.98%)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당선인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용산구의회 3선 의원(제4·5·7대)으로 지냈다.
주요 공약으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중심 글로벌 도시 조성 ▲도시정비사업 신속 추진 ▲문화·복지 기반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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