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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노의 네이던 나이트 / 연합뉴스 |
손창환 감독이 이끄는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서울 SK 나이츠를 완파하며 4강전에 진출했다.
1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소노가 SK에 66-65로 승리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네이던 나이트는 SK가 소노를 의도적으로 선택했다는 논란에 관한 질문에 "KBL은 내가 생각했을 때 모든 팀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리그다. SK가 우리를 선택한 것에 대해서 자존심이 매우 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겸손하려고 노력하지만 지목을 당하고 헌팅을 당한 기분이라 개인적으로 자존심이 상했다. 그렇기에 더 몰입해서 경기에 임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덕분에 더 잘 시리즈를 준비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스윕의 결과가 나와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 불성실한 경기 운영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제재금 500만 원의 징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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