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따르면 7급 시험 합격자는 시청에서, 9급 시험에 합격한 대기자는 구청에서 근무한다.
실무수습원은 해당 직급 1호봉(7급 138만원, 8급 125만원, 9급 110만원) 상당의 급여를 받게 된다.
이들 중 600명은 교육 후 상반기 중에, 나머지는 실무수습 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된다.
시는 “조기에 실무수습원으로 배치,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 1833명을 선발한 바 있다.
/서정익 기자ik11@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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