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규모는 총 80억원으로, 시설 개선자금의 경우 업체 당 2000만원(연리 1%), 육성자금은 업체 당 5000만∼8000만원(연리 2%)이 지원된다.
서울시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의 경우 육성자금은 최고 8000만원, 시설 개선자금은 최고 1억5000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융자를 희망하는 업소는 관할 구청 위생 관련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위생과(02-3707-9171)로 문의하면 된다.
/서정익 기자ik11@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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