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는 지난 9일 복지건설위 소속 9명의 의원, 전문위원 1명으로 ‘양천구의회 복지건설의정정책연구회’를 결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 모임에는 백금만, 남궁금순, 강성벽, 장용수, 정욱채, 김재천, 박정옥, 김기천, 경영숙 의원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 모임을 갖고 정책연구 과제를 설정, 조례의 제·개정 등 주민 삶과 직결되는 각종 사안들을 연구하고 타 자치단체 및 의회의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 멤버간 토론을 통해 연구내용에 대한 실효성, 정책에 대한 시행시 예상되는 문제점 및 그 기대효과 등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등 효율적 정책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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