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워크숍에는 5개 권역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30여명 등이 참석, 평생학습 마을 만들기와 주민자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실무자의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8월 경 한 차례 더 가져 평생학습과 주민자치센터 운영간 연결고리를 찾고 권역별 평생교육센터 운영 방향과 자원봉사자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구는 17개 동 주민자치센터를 지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고덕1동(생태학습존), 암사1동(문화관광학습존), 천호1동(인적자원개발학습존), 길동(청소년문화학습존), 성내2동(교육문화학습존) 등 5개 동 주민자치센터를 권역별 평생교육센터로 지정 운영 중이다.
이들 평생교육센터는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각 센터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수료한 자원봉사자(전문 및 일반)를 배치했다.
/차재호 기자ru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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