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최성일 기자]부산중부경찰서가 최근 '안전한 포켓몬고 게임이용법'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켓몬고는 지난 1월24일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 후 사용자는 현재까지 700만명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거리에서 게임에 몰두하거나 운전 중 스마트폰을 조작하게 되면 주변 사물 등 상황에 대한 인지능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등 사고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다.
이에 부산중부경찰서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보행자 무단횡단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 최근 중구 광복로 일대에서 중부경찰서, 중구청, 롯데백화점(광복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켓몬 안전하게 즐겨요'라는 표어 아래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향후 부산중부경찰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율 향상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소년 등 주요 게임 연령층을 중점으로 캠페인을 홍보하고 각 학교에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포켓몬 주요 출몰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건강이랑 장수센터’ 통합프로 가동](/news/data/20260212/p1160278293995873_90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