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최상봉 기자] 전남 구례군의회가 제32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19일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례군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기타안건으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계획’과 구례군의 인적자원 운영 방향을 담은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도 함께 보고 받았다.
장길선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회기 동안 업무보고와 각종 안건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와 적극적인 협력이 이뤄졌다”고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설 연휴에도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례군의회는 오는 3월26일 제328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결산을 위한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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