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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산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민관협력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전환(AX) 데이터 기반 실무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민간 교육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수료 후 관련 분야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과정은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실무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 지시어(프롬프트) 공학 실전 기법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파이썬(Python) 데이터 구조 ▲기계학습(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모델링 ▲사용자 중심 디지털 전환(DX) 기획 등이다.
모집 대상은 취업 전환기를 맞은 만 30~49세 용산구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 접수는 6월26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은 6월29일부터 8월6일까지 총 27회, 16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한국HRD기업협회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 연계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한국HRD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희영 구청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만큼, 구민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춰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구민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2억3000만원의 일자리기금을 투입해 ‘2026년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실무인재 양성과정과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등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통해 구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재취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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