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무료로 개방
| ▲ 14일 삼산 해돋이 공영주차장을 방문한 차준택 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부평구청)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삼산2동 여울 상가 일원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총 97면 규모의 '삼산 해돋이 공영주차장'을 준공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여울 상가 일원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수년 전부터 지역 주민들과 상가를 찾는 손님들의 불편이 이어졌던 곳이다.
당초 49대가 주차 가능한 노외주차장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는 많이 부족했다.
이에 따라 구는 주민 및 상인들의 의견을 들어 2018년 10월 공영주차장 건설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해 9월 공사를 시작해 완공하고 이달 15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됐다.
삼산동 428-1번지에 조성된 삼산 해돋이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1433㎡에 2층, 3단의 철골구조로 연면적 2186㎡ 규모다.
총 29억원이 투입됐으며, 이달 말까지는 무료로 개방하고 오는 10월1일부터는 유료 운영에 들어간다.
차준택 구청장은 주민 개방에 앞선 14일 현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차 구청장은 "'삼산 해돋이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여울 상가 인근과 주택가 주차난이 크게 해소돼 주차난 해소 및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주차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주차장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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