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8~30일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부평구 소재 소상공인으로, 창업 1년 이상이며 전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업체 30곳을 모집한다.
단,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업체 ▲2024~2026년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지원 유사 사업 중복 선정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휴업·폐업 업체 ▲비영리 사업자, 협회·단체로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구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등 설비 개선 비용 또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 설치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구청 경제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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